Odlinuf 2008/07/23 20:43 수정/삭제 답변
무인도에서 할일이 뭐가 그리 많은지..아직도 탈출하지 못했나요? ^_^ 그나저나 믹시가 자꾸 눈에 거슬리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중입니다.
지우개닷컴 2008/07/25 14:51 수정/삭제
네.. 그러게 말입니다. 뭐 그리 할일이 많은지... 믹시를 어떻게 하실려구요?
Odlinuf 2008/07/25 19:09 수정/삭제
아..믹시서비스가 원활하지 못했던 일이 자주 있었잖아요.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떼어버릴까 하다가 혼자서 고군분투하시는 효근님이 생각나서 그냥 달아놓고 있습니다. ^^
무인도에서 할일이 뭐가 그리 많은지..아직도 탈출하지 못했나요? ^_^
그나저나 믹시가 자꾸 눈에 거슬리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중입니다.
네.. 그러게 말입니다. 뭐 그리 할일이 많은지...
믹시를 어떻게 하실려구요?
아..믹시서비스가 원활하지 못했던 일이 자주 있었잖아요.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떼어버릴까 하다가 혼자서 고군분투하시는 효근님이 생각나서 그냥 달아놓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