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친구의 꿈 - 소중한 꿈을 이루게 해준 종자돈 이야기

Posted by 지우개닷컴
2011/01/31 23:51 책 읽는 지우개
두 친구의 꿈 - 소중한 꿈을 이루게 해준 종자돈 이야기


고정적으로 들어오는 월급도 월급이지만...
사실 어디서 어떻게 지출되는지 전혀 감잡을 수 없었다.


2011년 안적던 가계부를 적게 되었다.
가계부를 적으면서 같은 회사분께서 선뜻 빌려주신 '두 친구의 꿈' 아직 절반도 읽지 못 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뭔가에 모르게 돈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두친구의꿈
카테고리 경제/경영 > 재테크/금융 > 재테크 > 부자되는법
지은이 김의경 (다산북스,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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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작년 8월부터인가 가계부를 적고 있습니다.
    적다보면 한달에 얼마나 썼는지 알게되서..절약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이번달에 많이썻으니까 다음달엔 좀 줄여야 겠다..뭐 이런식으로요.
    직장다니시는 분들에게 강추 합니다. 돈을 모을때도 좋을거 같아요.

혼자 일하지 마라 - 키이스페라지

Posted by 지우개닷컴
2010/11/18 00:02 책 읽는 지우개
혼자 일하지 마라 - 키이스페라지

오늘 부서에서 선정한 책이 도착했다.

이제 읽는 일만이...
간만에 자기계발서를 읽어 보는구나...


혼자일하지마라
카테고리 자기계발 > 인간관계 > 커뮤니케이션향상
지은이 키이스 페라지 (랜덤하우스,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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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밥먹지마라
카테고리 자기계발 > 성공/처세 > 자기혁신/자기관리
지은이 키이스 페라지 (랜덤하우스코리아,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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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베스트셀러 <혼자 밥먹지 마라> 의 실천편 이라고 한다.

<혼자 밥먹지 마라>
<혼자 밥먹지 마라>
<혼자 밥먹지 마라>
<혼자 밥먹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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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sky~
    • 2010/11/18 09:28
    혼자 밥먹지마라 ㅎㅎ 와 닿네요.. ㅋㅋ
    • 창천
    • 2010/11/18 13:11
    하하 '혼자 밥먹지 마라' 저런 제목의 책도 있군요. 매일 회의실에서 혼자 점심도시락 먹는데..제가 뭔가 문제가 있는건가요? ^^;

그 동안 책을 너무 많이 못 읽은거 같다.

Posted by 지우개닷컴
2010/10/25 22:35 책 읽는 지우개
그 동안 책을 너무 많이 못 읽은거 같다. 어제 남포문고에서 2권의 책을 구입했다.

"사랑과 연애의 달인, 호모 에로스 - 고미숙", "방황하는칼날 - 히가시노 게이고"

언제 다 읽을 지는 모르겠지만, 읽을 생각을 하니 마냥 기분이 좋아진다^^



 


사랑과연애의달인호모에로스내몸을바꾸는에로스혁명
카테고리 인문 > 인문학일반 > 인문교양
지은이 고미숙 (그린비,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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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는칼날
카테고리 소설 > 일본소설 > 공포/추리소설
지은이 히가시노 게이고 (바움,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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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이스트(The soloist) - 스티브 로페즈

Posted by 지우개닷컴
2010/08/28 15:55 책 읽는 지우개

솔로이스트(The soloist) - 스티브 로페즈

나다니엘 로페즈 그리고...

수 많은 사람들은 이래저래 핑계를 댈 뿐이다. 나역씨도 그렇다.

현실이 시궁창이더라도...
절대 좌절하지 말라...

자신이 진정으로 원한다면...
꿈은 이뤄질것이다.

솔로이스트
카테고리 소설 > 영미소설 > 드라마/영화소설
지은이 스티브 로페즈 (랜덤하우스,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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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난이 기사를 사랑

'30대가 아버지에게 길을 묻다' - 윤영걸님

Posted by 지우개닷컴
2010/08/20 00:24 책 읽는 지우개
'30대가 아버지에게 길을 묻다' - 윤영걸님

요즘 제가 읽고 있는 책 입니다. 사실 정말 길을 묻고 싶습니다.


본문 中

30대는 인생의 터전을 갈고 닦는 시기이다.

멋진 인생 후반전은 황금같은 30대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달려있다.

뇌가 굳어간다고, 흰머리가 늘어간다고 좌절할 이유는 없다.

우리는 지난날보다 늙었지만 앞으로 다가올 날들보다는 젊기 때문이다.

힘차게 발을 내딛어보자.

나이는 단지 숫자에 불과하다.



30대가아버지에게길을묻다
카테고리 자기계발 > 성공/처세 > 자기혁신/자기관리
지은이 윤영걸 (원앤원북스,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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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나스~~ 일 천 원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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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린 에세이

Posted by 지우개닷컴
2010/07/07 17:18 책 읽는 지우개
에세이1.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에세이2. 이 모든 괴로움을 또 다시


요즘 또 다시 마음이 답답하다.
날씨 탓일까? 아님 기분 탓일까?


어제 알라딘에서 구입한 전혜린 에세이 2권이 도착했다.

산다는 일, 호흡하고 말하고 미소할 수 있다는 일, 귀중한 일이다.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 있는 일이 아닌가,
지금 나는 아주 작은 것으로 만족한다. 한 권의 책이 맘에 들 때 또 내 맘에드는
음악이 들려올 때, 마당에 핀 늦장미의 복잡하고도 엷은 색깔과 향기에 매혹될 때,
또 비가 조금씩 오는 거리를 혼자서 걸었을 때, 나는 완전히 행복하다. 맛있는 음식,
진한 커피, 향기로운 포도주, 생각해 보면 나를 기쁘게 해 주는 것들이 너무 많다.
햇빛이 금빛으로 사치스럽게 그러나 숭고하게 쏟아지는 길을 걷는다는 일.
살고 있다는 사실 그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하다.

'긴방황'中- 전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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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금 제 마음을 표현한거 같군요..

    조그만한 것에도 만족하려고 한답니다.
    ^%^
  2. 모든 것에 감사하고 살아야 되는데...
    왜 그게 잘 안될가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 안녕하세요. 도서출판 두리미디어입니다.
    전혜린씨를 검색하다 들어오게 되었네요.
    이번에 저희 출판사에서 1993년에 출간했던 정도상 작가의 <그 여자 전혜린>의 개정판이 출간되었답니다.

    전혜린을 기억하고 있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것 같아서 책 소개 페이지를 남겨놓습니다.
    http://cafe.naver.com/durimedia/550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나의 아름다운 정원 - 심윤경 '제7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Posted by 지우개닷컴
2010/04/25 23:28 책 읽는 지우개

어렴풋이 떠오르는 80년대 유년시절에 대한 기억들...

영주... 박영은 선생님, 주리 삼촌, 동구 엄마, 아빠, 할머니...

동구한테는 필요한 존재임에 틀림없다.



“중요한 건, 동구야, 엄마와 아버지와 할머니의 일은, 어른들의 일이라는 거야. 동구 네가 돕고 싶어도 잘 안 될 수도 있어. 그분들은 오랫동안 당신들의 방식으로 살아오셨기 때문에 동구가 아무리 좋은 방법을 알고 있어도 그분들이 실천하기는 어려운 일일지도 몰라.”


“남을 이해하려면 네가 그 사람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진심으로 그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봐야 하거든. 어렵더라도, 그 사람을 위해서 깊이깊이 생각해봐야 한 인간을 이해할 수 있는 거야.”


유년시절 나의 정원을 만들어 주신 분들은 지금 어디서 무얼하고 계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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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기자기하니, 재미난 책이군여

조선의 마지막 황녀 :: 덕혜옹주

Posted by 지우개닷컴
2010/04/04 14:42 책 읽는 지우개
조선의 마지막 황녀 :: 덕혜옹주

고종은 4명의 딸이 있었는데...
대부분 1~2 년 사이에 죽고 마지막에 얻은 딸이 덕혜옹주(德惠翁主) 입니다.

덕혜옹주의 생모인 복녕당 귀인 양씨는 고종의 승은을 입어 덕혜를 낳았습니다.

사실 덕혜옹주를 알게 된건, 학창시절이었지만...

그 때 당시 도서관에서 조차 덕혜옹주와 관련된 책은 찾기가 매우 어려웠던걸로 기억납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읽어 보세요^^







위키백과 덕혜옹주
덕혜옹주(德惠翁主, 1912년 5월 25일 - 1989년 4월 21일)는 구 왕가의 일족으로 고종이 60세가 되던 해에 후궁 복녕당 양씨 사이에서 얻은 고명딸이다.




'나는 낙선재에서 오래오래 살고 싶어요, 전화, 비전화 보고 싶습니다. 대한민국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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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모토 바나나 "아르헨티나 할머니"

Posted by 지우개닷컴
2009/08/03 14:58 책 읽는 지우개

요시모토 바나나 "아르헨티나 할머니"

지마켓에서 저렴하게 요시모토 바나나 "아르헨티나 할머니" 를 구입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작가중 한명이지요~

늦은감이 없진 않지만... 이제서야 읽게 되네요^^;

지우개가 읽은 요시모토 바나나의 책은~~

"허니문, 키친, 왕국(안드로메다 하이츠), 하얀 강 밤배, 몸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 "

등등 입니당~ 헤헤^^;;

"아르헨티나 할머니" 다 읽으면~ "해피 해피 스마일" 읽어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이건 짤방 이미지~~

 

"축" 당첨 100ml 한병더~

 

 

자세히 보니 기간이 7월 31일 까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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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테마왕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 어찌할가님 말씀 감사합니다.
  2. 헉 비타오백 당첨되셨군요
    덧붙여 활동왕수상 축하드립니다~ ㅋ.ㅋ
    • 네 조수아님^^;
      비타오백이 많이 아쉬워요~ ㅡㅜ
  3. 하이코.. 오랜만에 찾아뵙는군요. 죄송합니다...^^;;
    축하드릴려구요. 흠.. 좋은 소식, 좋은 분께.^^
    상은 구글에서 타고 상품은 엉뚱한 곳(?)에서 받으셨군요.ㅋㅋ
    • 그러고 보니 그렇네요 ㅋㅋ
      마가진님 말씀 감사합니다^^
  4. 음~ 재미있을것 같당~ㅎㅎㅎ 휴가는 언제니?
    • 누나 나 취직 시켜죠! ㅠㅠ*

지우개 by Snowcat - 지우개를 읽다.

Posted by 지우개닷컴
2009/07/05 17:39 책 읽는 지우개
지우개 by Snowcat - 지우개를 읽다.

언제부터 인지 몰라도...
출/퇴근 시간이 다른이보다 조금 더 긴 난...

지하철에서 책을 읽는 습관이 들어 버렸다.

이번에 읽은 책은 지우개 by Snowcat.



지우개, 혼자놀기, 지우개의 활용, 클립.... 언제 밥이나 같이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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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 지우개가 지우개가지고 노는군요(응?)
    • 그렇게 됐네요 ㅋㅋ
  2. 어랏 스킨이 아주 바뀌셨어요! ㅎㅎ 저랑 똑같네요~ 지하철에서 책읽는거요!!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아서 참 좋은것 같아요~ 지우개님이 지우개를 읽으셨네요 ! ㅎㅎ
    • 약 40 여분 동안 지하철안에 있는데, 시간이 많이 아깝더라구요~ ^^;
  3. 내일 출근하겠네~ ^^ 화이팅!!
    • 아~ 아~ 아~ 또 전쟁 시작입니다. ㅠㅠ*

이외수의 생존법 '하악하악' 라는 책을 샀습니다.

Posted by 지우개닷컴
2008/09/09 22:06 책 읽는 지우개
이외수의 생존법 '하악하악' 라는 책을 샀습니다.

복잡한 머리를 잠시나마 정리하기 위해... 이곳 저곳 뒤적거리다...

이외수의 생존법 '하악하악' 이라는 책이 있더군요.





책 장에 책갈피? 엽서? 같은게 있던데... 향기가 나더라구요^^






무심코 책장을 넘기다가, 요즘들어 가슴에 와닿는 문구가 있었습니다.



Page. 178

 비평을 빙자한 비난꾼들에 대하여 똥파리들이, 똥덩어리 표면을 핥아보고 얻어낸 자기 판단을 밑천으로, 싸지 말았어야 할 똥이라느니 먹기 불편한 똥이라느니, 나름대로의 지식을 과시하지만, 때로는 그 똥덩어리가 대지를 기름지게 만들기도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똥파리는 한 마리도 없다. 그러니까 똥파리는, 한평생 똥파리로 살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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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옷!!
    읽고 싶었던 책인데,
    책 어떻던가요?
    살까요? 소장가치 있나요? 하긴 이외수님이 쓰셨으니 구입을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