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사도행전 16:31)

별건 아니구요~
오늘 아침 제 작업실 입구에 떨어져 있길래... 주워왔습니다. ^^;



전 개신교도 아니요 천주교도 아니요 불교도 아니구요..
무교  입니다. ㅋㅋ

성격상 구속받는걸 무쟈게 싫어하는 놈인지라...

저희 부모님 아니 집안도 특별히 종교를 믿는 집안은 아니예요.
그런데 왜 이런얘길 끄적거리고 있는지;;;

친구들은 정신 나간놈이라고 하지만,
옛날 자취할적엔 밥해먹기 귀찮아 예배당에 점심 먹으러 몇번 간적은 있습니다. 으흐흐..

이거 라면만 먹었더니만, 밥좀 먹고 싶네요 ㅠㅠ*
혹씨 부산에 밥주는 예배당 있나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