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늦어도 답변을 드립니다. 언젠가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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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목록

  1.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19.05.23 12:40
  2.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19.05.19 16:31
  3.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19.05.09 15:22
    • 2019.05.13 13:49 신고

      사실 별 다른 내용이 없어요, 다 아시는 내용일 거예요. 암튼, 비밀번호 풀어 놨으니 그냥 보시면 됩니다.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 주세요. 답글

  4.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19.05.01 15:14
    • 2019.05.01 22:44 신고

      어떤 문제가 궁금하신가요? 구체적으로 말씀 주세요.

      예를 들면 "20XX년 국가직 X급 컴퓨터 일반 A책형 X번 문제"처럼요. 답글

  5.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19.04.09 19:26
    • 2019.04.09 21:41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6. 노하와이

    계리직 평균적으로 준비기간이 어느 정도 소요되나여? 이제서야 계리직에 관심이 생겨서 얼해는 3달 동안 죽어라 해도 운이 같이 따르지 않는 이상 힘들 것 같은데, 20년에도 계리직 시험 열릴까요?
    knowhowhy@naver.com 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글

    2019.04.09 16:00
    • 2019.04.09 16:17 신고

      개개인 마다 공부하는 스타일이 다르고 상황이 전부 다르기에 "콕 짚어 몇달 걸릴거야"라고 말씀드리긴 애매해요.

      입에 발린 소리지만, 시험 준비 기간은 기본 베이스가 안 깔려 있으면 시간이 좀 많이 걸릴테구, 베이스가 깔려 있으면 아무래도 수월하겠지요.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는 말이있잖아요. 공부도 해 본 사람이 자기만의 공부 스타일, 방법을 잘 알기에 스타일, 방법대로 하시면 짧은 기간에 좋은 성과가 있을 거 같아요.

      아무튼, 인터넷에 올라온 합격 수기 읽어 보시고, 그 수기를 보고 무작정 따라하지 마시고, 합격 수기와 노하와이님의 상황에 맞춰서 공부 계획을 세우셔서 노하와이님만의 공부 방법을 빨리 찾아야 3개월이란 기간에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현재 상황에선 20년에 시험이 있을지는 아무도 모를 거예요. 그런데 뭘 보내 달라는 건가요? 답글

  7. 혜진

    지우개다컴님 라운드로빈 쉽게 풀수 있는 방법좀 가르쳐 주세여 ㅠㅠㅠㅠㅠㅠ 답글

    2019.03.05 21:12
  8. Ren

    Heello ... 내 웹 사이트에 기사를 게시하는 것과 관련하여 제공하는 협업을 수락 하시겠습니까? 더 좋은 정보를 얻기 위해 이메일로 당신을 만날 수 있습니까? 감사. 답글

    2019.02.25 15:49
    • Ren
      2019.02.25 15:51

      내 이메일 renemulyandari@gmail.com
      답글

  9. 데릴

    형.. 잘 지내시죠?
    연락이 끊긴지도 참 오래되었네요..
    어떤 연유에서인지...알 것 같기도 하고 모를 것 같기도 하지만...

    한 번씩 꿈에도 나오고 했는데...
    오늘은 꿈보다..문득 생각이 나서 들렸다 갑니다..

    2015년도 5월쯤부터.. 연락이 끊겼으니깐 오래되긴 했네요..

    어떻게 사시는지 참...궁금합니다.

    살면서 가장 보고 싶은 사람 중에 한명이기도 하구요..


    저는 지금 다시 서울입니다.

    다시 올라온지도 벌써 2년이 넘었네요..

    아주 자그맣게 구멍가게 수준으로 회사를 운영중입니다.

    항상 보고 싶었는데..막상 적으려니..할말이 없네요.


    아직도 워킹데드는 시리즈가 진행중이네요..

    아직도 제일 챙겨 보는 미드인데...

    형이 알려줘서 알게 되었지요..

    재밌기도 하다가...지루하다가...한동안은 정으로 보다가

    이제는 다시 조금 재밌어지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사실 워킹데드에 나오는 사람들의 삶을 보면...
    우리네 삶과 크게 다르지 않은것 같습니다.

    척박하지만...

    희망이 없어보이지만..

    그래도 하나의 끈만은 놓지 않고 있는 제 삶이 투영되어서요..


    듣기 좋아라 하는 말이 아니라..

    IT쪽에서만큼은 진심 형은 제 스승이었어요 ㅎ


    두서없는 글들만 끄적이고 가네요~

    어디에 있든지...응원합니다.

    건강하시구요~ 답글

    2018.11.28 22:46
  10.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18.11.20 2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