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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개 하루/책 읽는 지우개
The "Japan Inside Out" book ordered from Amazon has finally arrived. AWESOME!!!! I've been wanting to read this book. I've been waiting a long time. I can finally read this book. via - Japan Inside Out: The Challenge of Today Hardcover – September 1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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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 광년의 고독 속에서 한 줄의 시를 읽다' 를 가끔씩 읽고 있습니다. '백만 광년의 고독 속에서 한 줄의 시를 읽다' 이하 "백만" 하이쿠 "백만" 의 책은 "17(5.7.5)자 를 한 줄에 담은 정형시" 시집 모음 입니다. 백만 광년의 고독 속에서 한 줄의 시를 읽다 저자 류시화 지음 출판사 연금술사 | 2014-06-16 출간 카테고리 시/에세이 책소개 류시화 시인이 최초로 한국 독자에게 소개하는 세계 문학에서 가장... 짧은 17자로 표현한 한줄의 시 라 읽는 독자에 따라 각기 다른 다양한 해석을 할 수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언어의 정원(言の葉の庭, The Garden of Words, 2013)' 에서 타카오(남)와 유키노(여)가 비 오는 날 신주쿠 공원에서 처음 만났을 때 유키오(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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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친구의 꿈 - 소중한 꿈을 이루게 해준 종자돈 이야기 고정적으로 들어오는 월급도 월급이지만... 사실 어디서 어떻게 지출되는지 전혀 감잡을 수 없었다. 2011년 안적던 가계부를 적게 되었다. 가계부를 적으면서 같은 회사분께서 선뜻 빌려주신 '두 친구의 꿈' 아직 절반도 읽지 못 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뭔가에 모르게 돈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두친구의꿈 카테고리 경제/경영 > 재테크/금융 > 재테크 > 부자되는법 지은이 김의경 (다산북스, 2009년)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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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일하지 마라 - 키이스페라지 오늘 부서에서 선정한 책이 도착했다. 이제 읽는 일만이... 간만에 자기계발서를 읽어 보는구나... 혼자일하지마라 카테고리 자기계발 > 인간관계 > 커뮤니케이션향상 지은이 키이스 페라지 (랜덤하우스, 2010년) 상세보기 혼자밥먹지마라 카테고리 자기계발 > 성공/처세 > 자기혁신/자기관리 지은이 키이스 페라지 (랜덤하우스코리아, 2005년) 상세보기 세계적 베스트셀러 의 실천편 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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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책을 너무 많이 못 읽은거 같다. 어제 남포문고에서 2권의 책을 구입했다. "사랑과 연애의 달인, 호모 에로스 - 고미숙", "방황하는칼날 - 히가시노 게이고" 언제 다 읽을 지는 모르겠지만, 읽을 생각을 하니 마냥 기분이 좋아진다^^ 사랑과연애의달인호모에로스내몸을바꾸는에로스혁명 카테고리 인문 > 인문학일반 > 인문교양 지은이 고미숙 (그린비, 2008년) 상세보기 방황하는칼날 카테고리 소설 > 일본소설 > 공포/추리소설 지은이 히가시노 게이고 (바움, 2008년)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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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이스트(The soloist) - 스티브 로페즈 나다니엘 로페즈 그리고... 수 많은 사람들은 이래저래 핑계를 댈 뿐이다. 나역씨도 그렇다. 현실이 시궁창이더라도... 절대 좌절하지 말라... 자신이 진정으로 원한다면... 꿈은 이뤄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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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가 아버지에게 길을 묻다' - 윤영걸님 요즘 제가 읽고 있는 책 입니다. 사실 정말 길을 묻고 싶습니다. 본문 中 30대는 인생의 터전을 갈고 닦는 시기이다. 멋진 인생 후반전은 황금같은 30대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달려있다. 뇌가 굳어간다고, 흰머리가 늘어간다고 좌절할 이유는 없다. 우리는 지난날보다 늙었지만 앞으로 다가올 날들보다는 젊기 때문이다. 힘차게 발을 내딛어보자. 나이는 단지 숫자에 불과하다. 30대가아버지에게길을묻다 카테고리 자기계발 > 성공/처세 > 자기혁신/자기관리 지은이 윤영걸 (원앤원북스, 2008년) 상세보기 뽀나스~~ 일 천 원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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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1.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에세이2. 이 모든 괴로움을 또 다시 요즘 또 다시 마음이 답답하다. 날씨 탓일까? 아님 기분 탓일까? 어제 알라딘에서 구입한 전혜린 에세이 2권이 도착했다. 산다는 일, 호흡하고 말하고 미소할 수 있다는 일, 귀중한 일이다.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 있는 일이 아닌가, 지금 나는 아주 작은 것으로 만족한다. 한 권의 책이 맘에 들 때 또 내 맘에드는 음악이 들려올 때, 마당에 핀 늦장미의 복잡하고도 엷은 색깔과 향기에 매혹될 때, 또 비가 조금씩 오는 거리를 혼자서 걸었을 때, 나는 완전히 행복하다. 맛있는 음식, 진한 커피, 향기로운 포도주, 생각해 보면 나를 기쁘게 해 주는 것들이 너무 많다. 햇빛이 금빛으로 사치스럽게 그러나 숭고하게 쏟아지는 길을 걷는다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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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렴풋이 떠오르는 80년대 유년시절에 대한 기억들... 영주... 박영은 선생님, 주리 삼촌, 동구 엄마, 아빠, 할머니... 동구한테는 필요한 존재임에 틀림없다. “중요한 건, 동구야, 엄마와 아버지와 할머니의 일은, 어른들의 일이라는 거야. 동구 네가 돕고 싶어도 잘 안 될 수도 있어. 그분들은 오랫동안 당신들의 방식으로 살아오셨기 때문에 동구가 아무리 좋은 방법을 알고 있어도 그분들이 실천하기는 어려운 일일지도 몰라.” “남을 이해하려면 네가 그 사람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진심으로 그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봐야 하거든. 어렵더라도, 그 사람을 위해서 깊이깊이 생각해봐야 한 인간을 이해할 수 있는 거야.” 유년시절 나의 정원을 만들어 주신 분들은 지금 어디서 무얼하고 계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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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마지막 황녀 :: 덕혜옹주 고종은 4명의 딸이 있었는데... 대부분 1~2 년 사이에 죽고 마지막에 얻은 딸이 덕혜옹주(德惠翁主) 입니다. 덕혜옹주의 생모인 복녕당 귀인 양씨는 고종의 승은을 입어 덕혜를 낳았습니다. 사실 덕혜옹주를 알게 된건, 학창시절이었지만... 그 때 당시 도서관에서 조차 덕혜옹주와 관련된 책은 찾기가 매우 어려웠던걸로 기억납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읽어 보세요^^ 위키백과 덕혜옹주 덕혜옹주(德惠翁主, 1912년 5월 25일 - 1989년 4월 21일)는 구 왕가의 일족으로 고종이 60세가 되던 해에 후궁 복녕당 양씨 사이에서 얻은 고명딸이다. '나는 낙선재에서 오래오래 살고 싶어요, 전화, 비전화 보고 싶습니다. 대한민국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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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모토 바나나 "아르헨티나 할머니" 지마켓에서 저렴하게 요시모토 바나나 "아르헨티나 할머니" 를 구입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작가중 한명이지요~ 늦은감이 없진 않지만... 이제서야 읽게 되네요^^; 지우개가 읽은 요시모토 바나나의 책은~~ "허니문, 키친, 왕국(안드로메다 하이츠), 하얀 강 밤배, 몸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 " 등등 입니당~ 헤헤^^;; "아르헨티나 할머니" 다 읽으면~ "해피 해피 스마일" 읽어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이건 짤방 이미지~~ "축" 당첨 100ml 한병더~ 자세히 보니 기간이 7월 31일 까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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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개 by Snowcat - 지우개를 읽다. 언제부터 인지 몰라도... 출/퇴근 시간이 다른이보다 조금 더 긴 난... 지하철에서 책을 읽는 습관이 들어 버렸다. 이번에 읽은 책은 지우개 by Snowcat. 출처 - 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32908649 지우개, 혼자놀기, 지우개의 활용, 클립.... 언제 밥이나 같이 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