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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9 17:11

출근길

비가 내린 4월 어느날 아침. 평소엔 무관심 하게 걷는 이 길..... 무심결에 보니 벚꽃이 피었다. 바로 앞 나팔꽃 카페가 보인다. 영화 "엽기적인 그녀" 촬영 장소. 오늘은 맑은 날. 해운대 앞바다를 보고 있으니깐.. 파도 하나 치지 않고 있드라.... 정말 고요하게 보인다. 가끔씩 하늘을 올려다 보자.

수제 빈티지 키 홀더 정말 간지 나지 않는가~

수제로 만든 가죽 키 홀더다. 오래 될 수록 빛을 바래는 가죽~ 정말 간지 나질 않는가ㅋㅋ

2007.04.04 11:33

수제 빈티지 키 홀더 정말 간지 나지 않는가~

수제로 만든 가죽 키 홀더다. 오래 될 수록 빛을 바래는 가죽~ 정말 간지 나질 않는가ㅋㅋ

얼마전에 지른 EXR 자켓

거금을 주고 지른 자켓;;; 아마 평생 죽도록 마르고 닳도록 입고 댕길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