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마음도 피곤하네.

한국에 있는 막둥이 한국어 문법 사동.피동 나머지 부분 정리해 줘야 되는데, 감기가 걸려서 컨디션이 영~~ 꽝이다.

기숙사에서 빌빌거리는 날 보고 같이 일하는 동료인 하루코 씨가 감기약을 줘서 먹었는데, 한국에서 먹어 본 감기약과는 별반 다른 게 없어 보인다.

はるこさん風邪薬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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