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하면서 짜증나는 일들...

예전엔 없었는데, 예전이라 해봤자...
뭐 2~3년 전이지요...

자의든 타의든 낚이던 안낚이던,
내 블로그에 와서 감놔라 배놔라 하는 사람들...

내가 뻘짓을 하던 말던,
내가 포스팅을 하던 말던,
내가 구글 광고를 기재 하던 말던, 

내 블로그가...
더러우면 안 오면 되고, 보기 싫으면 안 보면 되고,

자기는 블로그 한지 2년 아니 3년 됐는데..
기간 운운하며 저 한테 테클 거시는 분들..

2~3년 사실 갓짢습니다.
제 앞에선 최소 5년은 찍어야 블로그 해봤다고 하십시오. 
아니 컴퓨터 만진지 최소 20년은 됐다면 말 하십시오.

블로깅을 하는건 규칙이 없습니다.
자기 하고 싶은면 하는거고, 하기 싫으면 마는거고...

글 적는데 무슨 규칙이 있어야 적습니까?
자기 꼴리는 대로 적으면 됩니다.

남 눈치 보면서 블로그 할꺼면,
차라리 하지 마십시오.

블로그 할 시간에,
차라리 집에 있는 마눌님한테 사랑이나 해 주십시오.

이건 뭐,
나이 먹었다고 더 하네요..

무슨 군대도 아니고...
나이가 깡패닙까?


긴장하고 계십시오.
저도 조만간 까러 갑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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