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부산깡통시장 맛있는 어묵(오뎅)집을 소개합니다.

부산국제시장 맞은편의 깡통시장 맛있는 어묵(오뎅)집을 소개합니다.집이 국제시장 근처라 마음만 먹으면 하루에 12번도 갈 수 있는데, 잘 안가지더라구요~날씨도 좋고 해서 그냥 바람도 쐴겸 사람 구경도 할겸~ 겸사겸사로 누나랑 아이 샤핑하러 시장엘 갔습니다. 일요일이나 공휴일은 문을 닫는 가게가 많아서 인지, 구제나 바닥에 재고정리로 물건들이 많이 깔려있어 또 색다르네요.빨간날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어묵이랑 떡뽁기 같이 먹는데만 유독~ 여름이라 팥빙수를 해서 그런지 하나 건져 먹기도 힘드네요 그래도 허기진 맘에 ㅎ 덤볐습니다.그리고 해냈습니다..의지의 지우개군 ㅎㅎ 매운 떡볶이와 오뎅 그리고 팥빙수를 파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어묵(오뎅)을 먹고 팥빙수도 한그릇 먹었습니다.(..

2009.07.26 21:44

부산깡통시장 맛있는 어묵(오뎅)집을 소개합니다.

부산국제시장 맞은편의 깡통시장 맛있는 어묵(오뎅)집을 소개합니다.집이 국제시장 근처라 마음만 먹으면 하루에 12번도 갈 수 있는데, 잘 안가지더라구요~날씨도 좋고 해서 그냥 바람도 쐴겸 사람 구경도 할겸~ 겸사겸사로 누나랑 아이 샤핑하러 시장엘 갔습니다. 일요일이나 공휴일은 문을 닫는 가게가 많아서 인지, 구제나 바닥에 재고정리로 물건들이 많이 깔려있어 또 색다르네요.빨간날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어묵이랑 떡뽁기 같이 먹는데만 유독~ 여름이라 팥빙수를 해서 그런지 하나 건져 먹기도 힘드네요 그래도 허기진 맘에 ㅎ 덤볐습니다.그리고 해냈습니다..의지의 지우개군 ㅎㅎ 매운 떡볶이와 오뎅 그리고 팥빙수를 파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어묵(오뎅)을 먹고 팥빙수도 한그릇 먹었습니다.(..

점점 바보가 되어가는 생각이 듭니다.

점점 바보가 되어가는 생각이 듭니다.아무 생각없이 자다가도 눈이 뜨이면 졸린 눈을 비비며 출근하고, 출근 하는 와중엔 그저 단 한가지 생각뿐이 들지 않습니다."오늘도 무사히..."일을 하다가,중천에 떠있던 해가 떨어지면 나의 자그마한 아지트로 발걸음을 향합니다.또 다시 차디찬 방바닥에 지친 몸뚱아리를 누이며... 아무 생각없이 잠을 이룹니다.

점점 바보가 되어가는 생각이 듭니다.

점점 바보가 되어가는 생각이 듭니다.아무 생각없이 자다가도 눈이 뜨이면 졸린 눈을 비비며 출근하고, 출근 하는 와중엔 그저 단 한가지 생각뿐이 들지 않습니다."오늘도 무사히..."일을 하다가,중천에 떠있던 해가 떨어지면 나의 자그마한 아지트로 발걸음을 향합니다.또 다시 차디찬 방바닥에 지친 몸뚱아리를 누이며... 아무 생각없이 잠을 이룹니다.

테터캠프에 참가 하고 싶었지만...

테터캠프에 참가 하고 싶었지만...예전 서울에서 일할적엔 몰랐었는데, 부산에 내려오니깐, 서울에서 하는 행사들은 참가하기 힘든게 많이 아쉽더라구요.요즘 티비 보니깐 월드콘도 전국투어를 하던데, 예전 티스토리 커피차도 서울에서만 돌고~[종료] 티스토리 커피차가 달려갑니다~! / 이미지 출처 - 티스토리 공지 블로그부산에서도 한번해요~ ㅋㅋhttp://tattercamp.org/

2009.07.19 03:45

테터캠프에 참가 하고 싶었지만...

테터캠프에 참가 하고 싶었지만...예전 서울에서 일할적엔 몰랐었는데, 부산에 내려오니깐, 서울에서 하는 행사들은 참가하기 힘든게 많이 아쉽더라구요.요즘 티비 보니깐 월드콘도 전국투어를 하던데, 예전 티스토리 커피차도 서울에서만 돌고~[종료] 티스토리 커피차가 달려갑니다~! / 이미지 출처 - 티스토리 공지 블로그부산에서도 한번해요~ ㅋㅋhttp://tattercamp.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