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내 몸이 내 몸 같지가;;

지우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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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2. 27. 21:19

아... 내 몸이 내 몸 같지가;;

감기군이 납셨다. 

올 겨울은 그냥 모른체 하면 지나갈 줄 알았는데...

어제 찬바람 맞아가며.. 술 마신게 크리가 지대로 들어간 모양이다. ㅠ_ㅠ*

코막힘, 두통, 미열, 오한, 그리고 편도선이 약간 부었다.

썅.. 이런 와중에 컴터 앞에 앉아 키보드 두리리고 있는 난 ㅡㅡ;;

최근들어 성격이 하드코어적으로 변하고 있는 날 느끼곤 한다.

, 직장, 사랑, 삽질, 아픔, 짜증, 눈물, 피곤 . . . .


A Bed to Rest My Head - Day 18, Year 2
A Bed to Rest My Head - Day 18, Year 2 by purplemattfish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3개의 댓글

  • Favicon of http://jdarak.net BlogIcon Joshua.J

    2009.12.28 09:40

    돈+직장+사랑+삽질+아픔+짜증+피곤=눈물 ㅠㅠ

  • Favicon of http://rin-i.com BlogIcon 린이

    2009.12.28 20:48

    그야말로 최악의 순간이군요. ㅠㅠ
    부디 몸 조심하시길 바랄게요!!

  • Favicon of http://ssppmm.tistory.com/ BlogIcon 판다(Panda)

    2009.12.28 23:50

    저도 올해 많이 아프고 사고도 많이 났네요..

    회전근 개 파열에.. 감기몸살에.. 감전에..

    내년에는 안아프고 잘 지냈으면 합니다..

    지우개님도 건강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