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밤중인데도 불구하고 열공이구나.


이 시간에 톡을 보내다닝, 말이냥~ 보내 준 거 봤어. (커뮤 좀 그만하궁.)



그나저나, 띄어쓰기 정말 어려워


그나저나(부사, adverb): '그러나저러나' 준말임!, 그러므로 붙여 써야 해. 그나저나 그러나저러나



1) 아는 척한 저를 용서해 주세요.
2) 아는 척 한 저를 용서해 주세요.


둘 중 어느 것이 올바르냐면 1)번이 맞아.


'척하다'는 보조동사이거든, ' 혹은 '만 보구 의존명사로 받으면 안된다잉~


보조동사: 아는 체하다 / 아는 척하다 / 모르는 체하다 / 모르는 척하다



*뭐 간단히 앞말이 관형사형 전성의미인 '-는'(아는, 모르는.. 등)으로 끝나니 뒷말도 동사겠지 뭐~




막둥아 '네이버 맞춤법 검사기' 너무 신뢰하지 마!!




띄어쓰기가 궁금할 땐 네이버 맞춤법 검사기 보단, 국어사전에서 우선 찾아봐~




척하다




다른 문장도 바로잡으면,


1) 의미 전달 확실해 짐 → 의미 전달 확실해짐

*확실하다(형용사) + -(어)지다(보조동사) → 확실해지다(보조동사),
*예쁘다(형용사) + -(어)지다(보조동사) → 예뻐지다(보조동사)와 헷갈리지 마.


명사 뒤 접사 '-지다'가 붙으면 '형용사(형용사화 접미사)'가 된다잉 (멋지다, 값지다, 기름지다, 남성지다, 벼랑지다, 네모지다 등)


cf) 보랏지다(형용사) 엉??? 보라지다? 아닝 '보랏지다'는 보람이 많다는 말~



2) 조사가 없으므로 의미전달이라고 붙여쓰는 것이 정확합니다. → 조사가 없으므로 의미 전달이라고 붙여 쓰는 것이 정확합니다.




cf) 점점 꼰대가 되어 가고 있뜸! https://www.ziwoogae.com/3367


* 보조 형용사: 듯하다(듯싶다), 성하다(성싶다), 성부르다(성싶다), 하다, 하다, 하다, 하다, 싶다, 죽다

* 보조 형용사: +++!

*보조 형용사: 듯하다(듯싶다), 성하다(성싶다), 성부르다(성싶다), 만하다, 법하다, 뻔하다, 직하다, 싶다, 죽다

출처: https://www.ziwoogae.com/entry/친한-사람끼리-모여-앉으세요-4사람씩?category=841227 [지우개닷컴]


난 이제 자러 간다잉~ 빠빠룽~ 열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