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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2돌 한글날을 기념하며...

category 끄적거림 2018.10.10 14:32

1443(세종) : 훈민정음 창제(세종 solo)
1446(세종) : 훈민정음 반포
- 어제(서문) : 세종
- 예의(실록) : 만든이유, 사용법 등
- 해례(해례+예의) : 설명서 등(서문 정인지) / 1940년 안동에서 발견(안동본) / 현 간송 미술관 보관 / 국보 제70호 / 유네스코 기록 유산

* 1940년 해례가 발견되기 전까지 훈민정음 창제 원리는 베일에 싸임 (문창호설 등) / 2008년 상주본 발견(배익기, 논란...)

1447(세종) : 석보상절, 용비어천가

1448(세종) : 동국정운(표준음에 관한 책)

1449(세종) : 월인천강지곡

1459(세조) : 훈민정음 언해(훈민정음 어제.서문+예의 부분 한글로 풀이) / 월인석보(세종어제훈민정음) 나랏말싸미 듕귁~

1527(중종) : 훈몽자회(최세진, 한자의 음과 뜻을 훈민정음으로 표기) / 처음으로 자모 순서 제시(초성, 중성, 종성)

1586(선조) : 소학언해(주자의 소학을 언해로 풀어 씀)

1894(고종) :

1896(고종) : 독립신문(띄어쓰기 출현~) : 근대국어

* 띄어쓰기가 출현(?)한 지는 약 120여 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띄어쓰기는 어려움.(나만 그런가? @_@)

1907 - 국문연구소(주시경)
1908 - 국어연구학회(주시경)

1911 - 배달말글몯음

1913 - 한글모


[조선어 연구회(1907 국문연구소 계승)]
1921 - 조선어 연구회(임경재, 최두선, 이승규)
1926 - 갸가날 제정
1927 - <한글> 기관지 발행
1928 - 갸가날 → 한글날 명칭 변경
1929 - 조선어 사전 편찬 시작 -> 실패(일제 탄압)

[조선어 학회(1921 조선어 연구회 계승)]
1931 - 조선어 학회 발족
1931 - 외래어 표기법 통일문제협의회 조직
1933 - 한글 마춤법 통일안 발표(30항 '사이ㅅ(사이시옷)' 제시: 뒷간, 곳집 등)
1934 - 조선어 표준어 사정 위원회 설치
1936 - 조선어 표준어 사정안 발표
1937 - 한글 마춤법 통일안(표준어 사정안 수정) 발표
1940 - 개정한 한글 맞춤법 통일안(30항 '사이ㅅ(사이시옷)' 개선 : 뒤ㅅ간, 고ㅅ집 등) / 마춤법 → 맞춤법) 발표

1940 - 외래어 표기법 통일안 발표
1942.04 - 조선말대사전 편찬 막바지(조선어 학회 사건으로 편찬 실패)
1942.10 - 조선어 학회 사건

1946 - 한글 맞춤법 통일안(부분 개정 : '사이ㅅ' 선행 어근 받침이 있을 시 'ㅅ' 받침 금지)


1947 - 조선말 큰사전 1권 간행

1949 - 조선말 큰사전 2권 간행


[한글 학회(1931 조선어 학회 개칭)]
1949.9 - 한글 학회(조선어 학회에서 한글 학회로 개칭)


[한국 전쟁 발발 (조선말 큰사전 간행 중단)]
1957 - 조선말 큰사전 6권 간행(총6권 편찬 사업 종료)

사용된 폰트는 야놀자에서 배포하는 무료 글꼴인 '야체'입니다.

야체 - http://yanolja.in/ko/ya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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