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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12:06

사동.피동 어려울 게 뭐가 있어? 한국인인데...

막둥아... 한국에 가기 전 마지막으로 쓰는 글이니 잘 봐. 모르는 거 정리해 놓고 집에서 기다리고 있어. 공항에 나오지 말고. 피동, 사동을 구분하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주동, 능동에 대응되는 단어가 있어야 돼. 그다음 보조용언을 넣어 확인하고, 그래도 모르겠으면, 서술어인 동사가 자동사인지 타동사인지 확인. 피동, 사동 구분하는 순서. ① 주동, 능동에 대응되는 사동, 피동 단어가 있는지 확인. ② 보조용언 피동(-아/어지다), 사동(-게 하다)을 넣어 확인. ③ 문장에서 서술어(동사)가 자동사인지 타동사인지 확인. (대부분이 자동사이면 피동, 타동사이면 사동) → 대부분 타동사는 목적어(-을/를)을 취함. 하지만 자동사는 목적어(-을/를)를 취하지 않음. (영어와 같음, 타동사는 수동태가 가능하지만..

2018.12.13 23:17

사동 ↔ 주동.능동 ↔ 피동 동동동??? (feat. 막둥이)

※ 전 전공자가 아니기에 야매입니다. (컴공, 소공 전공이라능;;) 그러니 참고만 하시길... 참고 → 사동.피동 어려울 게 뭐가 있어? 한국인인데... 기본적인 개념은 잘 아실테니, 사전적 의미의 주동과 능동은 아래와 같습니다. 주동: 주체가 스스로 동작이나 행동을 하는 동사의 성질. 능동: 주체가 자발적으로 움직이는 동사의 성질. 주동과 능동을 셋트로 묶어서 각각의 대응되는 형태를 피동 혹은 사동이라고 합니다. 사동: 주체가 제3의 대상에게 동작이나 행동을 하게 하는 동사의 성질. 피동: 주체가 다른 힘에 의하여 움직이는 동사의 성질. 사동 ↔ (주동.능동) ↔ 피동 간단하게 피동문은 단일어(용언의 어간)에 피동 접미사 혹은 보조용언을 붙여 피동문을 만들고, 사동문도 단일어(용언의 어간)에 사동 접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