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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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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맞춤법] 14항 체언은 조사와 구별하여 적는다. (feat. 밍밍) 체언 + 조사 이: 주격 조사, 보격 조사, 보조사을: 목적격 조사에: 부사격 조사도: 보조사만: 보조사 떡이[떠기] 떡을[떠글] 떡에[떠게] 떡도[떡또] 떡만[떵만] 손이[소니] 손을[소늘] 손에[소네] 손도[손도] 손만[솜만] 팔이[파리] 팔을[파를] 팔에[파레] 팔도[팔도] 팔만[팔만] 밤이[바미] 밤을[바믈] 밤에[바메] 밤도[밤도] 밤만[밤만] 집이[지비] 집을[지블] 집에[지베] 집도[집또] 집만[짐만] 옷이[오시] 옷을[오슬] 옷에[오세] 옷도[옫또] 옷만[온만] 콩이[콩이] 콩을[콩을] 콩에[콩에] 콩도[콩도] 콩만[콩만] 낮이[나지] 낮을[나즐] 낮에[나제] 낮도[낟또] 낮만[난만] 꽃이[꼬치] 꽃을[꼬츨] 꽃에[꼬체] 꽃도[꼳또] 꽃만[꼰만] 밭이[바치]: 표·발 17항 "구개음화" 밭..
병에 걸리다? 감기에 들리다? 피동? (feat. 밍밍) 간만에 다시 블로그에 끄적거리는구낭. 막둥이 친구인 밍밍에게... 밍아~해당 교재 ①에 있는 "병에 걸리다(들리다)"는 피동도 아니구 사동도 아니야. 정확한 건 사전을 찾아보면 돼. 아마 내 생각으론 교재 오류 같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걸리다'를 찾아 보면 쉽게 알 수 있어.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걸리다그리고 내가 예전에 막둥이 보라고 블로그에 적은 글 (2018.12.18 - 사동.피동 어려울 게 뭐가 있어? 한국인인데...)에서도 내가 언급한 내용이야. 까딱 잘못 생각하면 "내가 감기라는 병에 걸리니깐! 그래 내가 인플렌자 바이러스에 당하니깐! 피동이지!!!!", "이히리기... 앗! 피동 접미사 '리'가 있으니 당연히 피동!"이라고 생각하면 큰일 난다잉~~~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